가을엔,
경주에 가겠어요 ① 석굴암
너무나 청명했던 하늘
단지,
석굴암이 보고 싶어 무작정 출발했던 경주.
마음을 비우고자 찾아갔지만,
석굴암에 도착하기도 전에 포기하는 법을 배울 뻔 했던,

1시간의 긴 등산코스
석굴암에 도착하고도,
끊임없는 기다림.

겨우 허락된
1분의 시간들
많이 배우고 돌아왔습니다.
조금은 단단해졌기를....



또,
찾아오겠습니다.
경주에 가겠어요 ① 석굴암

단지,
석굴암이 보고 싶어 무작정 출발했던 경주.
마음을 비우고자 찾아갔지만,
석굴암에 도착하기도 전에 포기하는 법을 배울 뻔 했던,



끊임없는 기다림.


1분의 시간들
많이 배우고 돌아왔습니다.
조금은 단단해졌기를....




찾아오겠습니다.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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